인수는 한참 전에 했는데 이제야 첫 운행을 해봤다.
약간 긴장속에 주유도 하고 고속도로도 타보고 서울 마포까지 다녀왔다. 왕복 81km 나왔는데 주유한 기름을 거의 다 썼다. -_-;; 네비가 골목길로 들어가라고 삽질하는 바람에 10km 쯤 더 달린듯...
두어번 약간 긴장되는 순간이 있었지만 그외에는 별 문제없이 다녀왔고...
엔진오일, 브레이크 교체하고 등화 확인, 썬바이저 교체, 안전벨트 교체, 파워윈도우 수리 등 이제부터 돈들어갈 일만 남았다... ㅜ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