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원 날린 ‘최- 강 라인’ 책임론
강만수+최중경=‘마이너스의 손’

경제를 살리긴 커녕 인위적 환율 개입으로 국고만 까먹고 있다. 1900년대의 구시대 인물은 1900년대에서 생을 마감했어야 했다. 그마저도 정책실패로 IMF를 불렀던 경제위기의 주범이 아닌가. 1900년대식 정부주도형 정책은 2000년대에는 시장에 전혀 먹히지 않는다. 투기자본만 배불릴 뿐.

2MB는 쇠고기 때문이 아니라 강만수 때문에 사퇴해야 될 것 같다. 경제 살리겠다고 호언장담해서 당선된건데 이러다 IMF라도 또 오면 이거야말로 진짜 사퇴 안하고는 못배길 일이지... IMF가 오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경제 돌아가는걸 보면 어느날 '국고를 열어보니 (강만수가 다 까먹어서) 텅 비었더라'는 말이 나올것 같아 두렵다.

내가 IMF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그들이 다른 나라의 제도에 감놔라 대추놔라 참견한다는 것이다. 따지고보면 사회가 더 퍽퍽해지고 살기 힘들어진 것도 모두 IMF가 개입해서 도입한 신자본주의 때문이 아닌가.

강만수 왈, "물가가 오르는 것보다 성장 위축으로 일자리가 줄어드는 게 더 나쁘다"
“물가부터 잡자”…정부, 고환율 정책 수정

기계화, 자동화의 발달로 고용없는 성장이 이미 1990년대부터 시작했는데 이 멍충이는 대체 어느 시대에서 온거야? 성장율과 관계없이 일자리가 부족하다면 임금은 떨어지게 마련이니 진정 서민경제를 생각한다면 물가부터 잡는게 우선 아닌가.

2MB 경제팀에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얌마, 니돈으로 해라! 세금 좀 그만 까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