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결심

일상 2007/04/12 18:41
2002년 1월부터 만 5년 다닌 회사,
드디어 떠나려 하는중.

그냥저냥 월급 받으며 다니긴 좋지만...
FTA를 대비하여 경쟁력을 기르기엔 부족하다는 생각.

사실은 솔뭐시기 유지보수하기 지겨워서.

언제쯤 사직서 낼지 고민하고 있는데
이번주엔 왜이리 태클거는 사람이 많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