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부터 만 5년 다닌 회사,
드디어 떠나려 하는중.
그냥저냥 월급 받으며 다니긴 좋지만...
FTA를 대비하여 경쟁력을 기르기엔 부족하다는 생각.
사실은 솔뭐시기 유지보수하기 지겨워서.
언제쯤 사직서 낼지 고민하고 있는데
이번주엔 왜이리 태클거는 사람이 많은거야...
드디어 떠나려 하는중.
그냥저냥 월급 받으며 다니긴 좋지만...
FTA를 대비하여 경쟁력을 기르기엔 부족하다는 생각.
사실은 솔뭐시기 유지보수하기 지겨워서.
언제쯤 사직서 낼지 고민하고 있는데
이번주엔 왜이리 태클거는 사람이 많은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