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네이트 MoA에 대한 글을 올리자마자 검색 리퍼러가 폭주했다. 나처럼 뜬금없이 뭔가 가입되었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은 사람들일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지금까지 압도적인 검색어로 부동의 1위는 애니콜 PC Manager에 대한 글이다. 부정적인 제목인데도 불구하고 리퍼러가 계속 잡히는걸 보면 이 프로그램에 불만있는 사람이 상당히 많은것 같다.)

해지 페이지에서 여기저기 둘러보았다면 알 수 있겠지만, NATE MoA라는 것은 NATE 측에서 일정시간에 한번씩(알려진 바로는 2시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콘텐츠라 불리는 무언가를 고객에게 push하는 서비스이다. 이 콘텐츠란 것은 오늘의 날씨처럼 생활정보일 수도 있고 쇼핑이나 이벤트처럼 광고일수도 있다.

다시한번, 해지하고 싶으면 NATE MoA(네이트 모아) 해지하기에서 해지하면 된다.
물론, 이 서비스에 호감을 갖고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 사람은 사용하시라. 말리지 않는다.

내 원, 가입도 안한 서비스 정식 오픈도 하기전에 해지해 보기는 처음이다.